-평창 롱패딩, 일반 제품과 가격 차이 커-톱스타 모델 제품과 평창 롱패딩 가격 4배 이상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평창 롱패딩이 일반에 뜨거운 호응과 함께 전량 품절 사태를 빚었다. 다수의 소비자들은 평창 롱패딩이 10만원대라는 점을 들며 “가성비 甲”이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 평창 롱패딩은 거위털 충전재(솜털 80%, 깃털 20%)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14만 9000원에 판매됐다. 거위털 충전재 사용 롱패딩 제품은 브랜드 유무에 따라 가격대에 큰 차이를 보인다. 최근 톱스타들을 전면에 내세운 아웃도어 브랜드의 롱패딩의 경우 30만원대에서 70만원대까지 가격대는 천차만별이다. 특히 전지현 등 톱스타들이 입은 제품에는 ‘프리미엄’이라는 네임이 붙으면서 70만원 대를 훌쩍 넘기고 있어 일명 ‘등골브레이커’로 떠올랐다.14만 9000원의 평창 롱패딩이 “가성비 甲”이라는 찬사와 함께 인기를 끄는 이유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