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어렵게 가졌던 아이 뭉클한 눈물홍지민과 남편 얼마나 힘들었었나 보니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홍지민이 둘째 딸을 출산하며 화제다.홍지민은 결혼 9년만인 지난 2015년에야 어렵게 딸을 얻었다. 홍지민은 첫 딸을 얻을 당시 KBS1 '엄마의 탄생'을 통해 분만 과정을 공개했다. 당시 유도분만에 실패한 홍지민은 병원과 남편의 설득 끝에 제왕절개로 딸을 얻었다.홍지민 남편은 "처음에 '엄마의 탄생' 인터뷰 할 때는 '내 인생에 아이는 없을건데'라고 했는데 이렇게 아기가 생기고 나니까 나도 이제 남들 다 듣는 아빠 소리를 듣겠구나. 그런 생각 때문에 되게 행복했다"고 그동안 말 못한 속내를 밝혔다.당시 홍지민도 방송에서 하염없이 울면서도 "예쁘게 잘 키우자. 잘 키울게"라고 말했고 남편은 "울지마. 행복하면 되지"라고 다독였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