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모바일 낚시게임 ‘낚시의 신’의 대규모 업데이트 ‘전설의 어신’을 곧 선보인다고 24일 예고했다.‘낚시의 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신규 어종 ‘전설의 어신’과 새로운 제작 장비 등이 곧 추가될 예정이다. 이밖에 편의 개선 패치도 함께 진행된다.최상위 포식자로 등장하는 ‘전설의 어신’은 여러 명이 함께 참여해 정복하는 길드 콘텐츠로, 완료 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한편, 컴투스는 오는 12월 14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한 유저들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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