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언터쳐블’ 고준희의 솔직하 연애관이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남자들은 교제할 때 지켜준다는 발언을 자주 하는데 진심인지 아닌지 궁금하다"고 물었다.고준희는 "여자도 플라토닉한 사랑을 원하는 건 아니다. '지켜준다'고 하면서 진짜 스킨십이 없다면 짜증날 것 같다"며 “스킨십을 하지 않는 사랑을 원하는 게 아니라 남자들의 말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고 덧붙였다. 고준희는 지난 24일 첫 방송된 JTBC ‘언터쳐블’에 구자경 역으로 출연했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