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펜과 불수용 잉크로 윤곽선을 정밀하게 그린 뒤, 수채물감으로 채색하는 펜담채화 전시가 열린다. 한국펜담채화가협회는 창립기념 초대전으로 협회 회원들이 그린 한국의 고궁과 한옥, 중국과 유럽의 마을 풍경을 선보인다. 안석준 홍익대 문화예술평생교육원 교수에게 1년이상 수학한 13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 NCC갤러리, 12월 26일까지.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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