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최홍만이 경기 도중 실례를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최홍만은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최홍만은 "관중이 5만 명인 경기장에서 긴장감에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소변이 나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이어 최홍만은 "관중들은 땀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나도 3라운드 시작 전에 알았다. (상대 경기자) 밥 샙도 모르고 코치님이 알았다"라고 설명해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최홍만은 1년 2개월만의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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