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2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지속가능 종합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지질공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 방법들을 모색했다.
한동수 군수는 "세계지질공원 황성화를 통해 청송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명품관광 청송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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