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 선박이 2일 새벽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왔다가 다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오징어 조업 중이던 북한 어선에는 8명이 승선하고 있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일 오전 8시8분께 울릉도 북방 84km 해상에서 표류 중인 북한 선박을 해군 P-3C 해상초계기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선박이 발견된 곳은 NLL 남방 29㎞ 지점이다.
동해해경이 해군과 조사한 결과 북한 선박은 이날 새벽 NLL 이남으로 넘어왔다가 조류, 기상악화 등으로 다시 북으로 올라가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과 해군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북한 표류어선을 오후 4시55분께 북한으로 돌려보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