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민서가 정식 데뷔전임에도 ‘인기가요’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갓세븐 진영,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에서 민서가 ‘좋아’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 후보로는 민서 외에도 레드벨벳, 멜로망스가 올랐다.
1위 발표후 민서는 “더 열심히 하는 민서가 되겠다”며 침착하게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아’를 부를 수 있게 해 준 윤종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회사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 ‘좋아’를 좋아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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