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채수빈의 망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채수빈은 과거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해 “본인이 예쁜 건 언제부터 아느냐?”는 질문을 받았다.당시 채수빈은 “어릴 때 엄마가 예쁘다고 해주니까 예쁜 줄 알고 살았다. 그랬다가 데뷔하고 워낙에 예쁜 분들이 많고 잘생긴 분이 많으니까 지금은 연예인치고는 평범한 거 같다”라고 망언을 했다. 한편 채수빈은 MBC ‘로봇이 아니야’에서 1인 2역으로 출연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