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시 중구 운서동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9일 오전 9시 28분께 크레인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 기사 A(50) 씨가 운전석에 갇혔다가 약 3시간 만인 낮 12시 29분에 구조됐다.
A씨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크레인 추락 등 2차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구조작업에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크레인이 자재 운반 작업 중 H빔 무게를 견디지 못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in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