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V.O.S 출신 박지헌 아내 서명선 씨가 여섯째 출산을 앞두고 있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결혼 생활의 고충을 털어놓은 사연이 재조명 된다.박지헌 아내는 SBS ‘자기야‘에 출연한 바 있다.박지헌의 아내 서명선 씨는 당시 방송에서 “비밀 결혼 생활 중 임신을 한 후 둘이 나란히 걸을 수도 없었고 기저귀가 있는 쓰레기를 마음대로 버리지도 못했다“고 털어놨다.특히 “더욱 힘들었던 건 남편의 무심함 이었다”며 “남편은 밖에 나가서 늘 애인이 없다고 말하고 다니다 보니 집에 들어온 후에도 아이나 아내가 없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그때 '이 사람이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며 “요새 남편들은 산부인과, 놀이방이나 문화센터까지 따라다니는데 나는 그랬던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미혼모라는 오해도 받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한편, 박지헌과 아내 서명선 씨는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고, 여섯 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