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이 세 번째 영장 만에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최성 경기 고양시장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병우 구속과 관련해 “드디어 우병우 구속됐네요. 박근혜·최순실·김기춘보다 더 막강했던 우병우 결국 몰락의 길로 들어섰네요. 적폐청산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 당 박영선 의원도 페이스북에 “우병우 전 민정수석. 대정부질의. 국정조사 질문 1년 후 이제 구속... 대한민국 정의는 살아있는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영선 의원은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우병우 전 수석과 대면한 바 있다.김진애 전 국회의원도 우병우 전 수석의 구석에 대해 한 마디 했다. 그는“최순실, 1년만의 '아아아아악' 25년 구형, 우병우, 3번째 구속영장 끝에 구속. 아연실색케하는 장면을 보여줬던 두 사람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중 우병우 전 수석의 검찰청 패딩팔짱은 소오름 돋았었지요. 휴우”라고 말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