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구청에서 자원봉사대회를 열고 ‘올해의 자원봉사왕’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연말을 맞아 지난 12일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 중 한해 5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봉사왕’에는 마영자 씨 등 주민 3명의 이름이 올랐다.
이어 3000시간 이상 이웃과의 사랑 나눔을 실천한 주민에는 김남희 씨 등 6명, 2000시간 이상 김말순 씨 등 16명, 1000시간 이상에는 김경순 씨 등 25명이 선정됐다. 이들에겐 각각 금장, 은장, 동장 인증패가 돌아갔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