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김영규(57) 전 IBK기업은행 IB본부 부행장이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IBK투자증권은 15일 여의도 삼덕빌딩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영규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전주상고를 졸업하고 1979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인천 지역 지점장과 인천지역본부장, 기업고객본부장, IB본부장(부행장급) 등을 거치며 기업·정책금융 관련 업무를 주로 맡아왔다.
2015년 12월 기업은행에서 퇴임하고서는 작년부터는 제2서해안고속도로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IBK금융그룹 계열사 간 새로운 시너지 영역을 확대해, 변화하는금융환경에서 그룹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par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