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오늘 오전 중서부 전선 GP(최전방 감시초소)를 통해 귀순한 북한군(19)이 개인화기인 AK소총을 휴대하고 넘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북한 추격조가 군사분계선(MDL) 인근까지 접근, 이를 발견한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함께 K-3 기관총으로 20여발의 경고사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북한군 초급병사(하급전사·우리의 일등병 해당)의 귀순은 지난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를 통해 귀순한 오모 병사가 넘어온 지 38일만이다.
합참 관계자는 “우리 군은 귀순자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했으며 귀순동기와 경위 등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라며 “당시 안개가 짙게 껴 가시거리가 불과 100m도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yi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