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이 이틀째 차질을 빚고 있다.
인천공항 측은 24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항공기 548편이 지연되고 12편이 결항했다고 밝혔다.
특히 어제 하루에만 안개로 300여 편이 결항 또는 지연 운행되면서 그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저시정 경보가 오늘 새벽 5시 45분쯤 해제됨에 따라 항공기 운항은 밤늦게 정상화 될 전망이다.
공항 측은 혼란을 막기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입국심사장과 세관 지역을 포함해 일부 편의시설도 24시간 운영에 들어갔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