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회담은 좋은 것”이라며 남북 간 고위급 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실패한 ‘전문가들’의 끼어들기에도 불구하고, 내가 확고하고, 강력하고, 북한에 대해 우리의 모든 ‘힘’을 쓸 의지를 보이지 않았더라면 지금 북한과 남한 간 회담과 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겠느냐?”라고 적었다. 이어 “바보들, 하지만 회담은 좋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통신과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남북 간 회담 가능성에 자신의 공이 있음을 드러내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