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높은 수입에 근검절약까지?마이크로닷 가족 위해 헌신하는 모습 눈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를 통해 예능인으로 거듭나고 있다.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에서 진솔하고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도시어부'로 예능 신성이 된 마이크로닷은 벌써 목표 중 하나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진다. 마이크로닷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래퍼 중에 나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악세사리 등 사소한 것을 사지 않는다"고 근검절약습관을 밝혔다. 특히 마이크로닷은 "그동안 자신이 모은 돈과 형들의 돈을 모아 뉴질랜드에 집을 투자했다"면서 집 가격 질문에 "19억"이라 답했다. 마이크로닷이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구입한 19억짜리 주택은 규모부터 남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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