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가장 오래 일한 공무원을 찾아라’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일반 공무원과 교사, 경찰 등 공직에 몸담았던 사람으로 오는 18일까지 경북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ridegb/)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족, 친구 등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1명에게는 경북에서 생산된 쌀을, 최장기 재직자 10명에게는 사과를 선물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난해 명예퇴직을 포함해 정년퇴직한 공무원이 경북도청에만 88명에 이른다”며 “공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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