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문승현) 대외협력처(처장 김용철)는 대학원과정 외국인 우수 졸업생 17명을 GIST’s WHO에 선정했다.
광주과기원에 따르면 ‘GIST’s WHO’ 부문에 전년도 사회 공헌도, 학술 성취도 등 동문으로서 지스트에 기여할 수 있는 지표를 기준으로 대학원 과정 우수졸업생 총 17명을 선정했다.
GIST는 GIST’s WHO 프로그램을 통해 추후 소속 국가나 혹은 소속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졸업생이 우수 인력으로 성장하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GIST’s WHO는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석사 혹은 박사과정을 마친 후 본국 또는 국외에서 교원, 연구원, 공무원, CEO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수동문을 뽑고 있다.
대상자들의 프로필과 업적을 공개해 국제홍보 효과 제고 및 우수학생 유치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졸업생 관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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