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지난 6일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하는 새 출발 다짐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수원 광교산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찬건 포스코건설 사장을 비롯해 사업본부별 본부장, 직책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 사장은 지난해 턴어라운드 전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에 대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경영목표인 수주 11조원 달성과 안정적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스마트 이노베이션 1.0 운동’을 통해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혁신활동을 전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차별적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성훈 기자/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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