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양기대)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역세권(KTX) 광명역푸르지오, 광명역파크자이, 광명역호반베르디움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이춘표 부시장을 비롯한 김경호 광명역푸르지오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유영주 광명역파크자이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최기태 ㈜호반건설주택 상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아파트 관리동어린이집을 광명시에서 20년간 무상임대 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설치·운영하는 내용이다.
협약에따라 광명시는 1월부터 국공립전환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에 착공, 위를 선정해 명역푸르지오아파트 어린이집 정원 74명, 광명역파크자이아파트 어린이집 정원 61명, 광명역호반베르디움아파트 어린이집 정원 95명으로 오는 3월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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