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청와대 관저 집무실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30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
남북 고위급 회담 이후의 공조를 논의하며 시진핑 주석은 “남북 관계 개선 성과를 환영한다”며 “문 대통령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남북관계 개선, 비핵화를 같이 가는 문 대통령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요청했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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