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이기홍이 아내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이기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웨딩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올리며 이기홍은 "1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더 많은 일이 있을 것"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기홍은 '메이즈러너2' 개봉 당시 SBS '접속 무비월드'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후 좋은 점을 묻자 "낮에 종일 데이트하고 밤에 데려다 줄 필요가 없다. 재미있게 놀고 있다"고 사랑꾼 면모를 발휘했다. 이기홍은 6살 때 뉴질랜드로 이주해 2년 뒤 미국으로 옮겼다. 캘리포니아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2010년 미국 드라마 ‘빅토리어스 시즌2’로 데뷔했다. 2015년 미국 ‘피플’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자 4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이기홍이 출연하는 '메이즈러너3'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