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배우로 전직한 사연 공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임하룡이 배우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임하룡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학래는 “1980~1990년대에는 임하룡이 주요 개그코너에 다 들어가 있었다”며 “코미디 대상도 여러 번 수상했다”고 밝혔다.
임하룡은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다가 배우로 전향하게 된 이유를 묻자 “당시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선생님 역할을 맡았는데, 담당PD에게 ‘젊은 사람들끼리 해보고싶다’고 연락이 오더라. 할 수 없이 그만 뒀다”며 “방송이 없어서 연극 제작을 해보고 싶었는데 돈이 결부되니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진 감독을 만나 연극을 먼저 했는데, 영화 ‘웰컴투 동막골’ 연극 버전에서 같은 역할을 맡았다”고 배우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