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CJ오쇼핑은 CJ E&M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4104397이며 합병기일은 8월 1일이다.
회사측은 “급변하는 미디어-커머스 산업 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양사의 커머스 역량과 콘텐츠 역량을 집약해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합병 후 존속법인은 CJ오쇼핑이고 CJ E&M은 소멸법인이 되나, 존속법인인 CJ오쇼핑은 CJ E&M의 영업을 그대로 승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