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5억원 규모의 환경보전기금 융자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기.악취.수질 등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 13종과 환경시설 개발, 환경산업 해외시장 진출, 환경오염 측정장비 구입 등 환경산업 육성사업 10종이다.
융자조건으로는 기업 당 10억원 한도로 융자금리 2.2%(고정금리),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이다.신청일 현재 도내에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면 가능하다.
특히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경기도 ‘알프스프로젝트’에 따라 ‘중소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사업’으로 대기오염 및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자의 경우 사업비 50%는 보조금으로, 나머지 자부담 50%는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융자 신청은 1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융자는 기업 현장 확인 후 도의 융자 추천서를 받아 주거래 은행 등에서 담보심사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