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국방부는 22일 한미 양국 국방부 장관이 곧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국방부 장관은 조만간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며 “일정과 구체적인 의제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확정되면 양국이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이달 말 하와이에서 회담할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변인은 “지난 1월 4일 한미 국방장관이 통화한 적이 있는데 그때 가급적 여건이 되면 자주 만나 한미관계에 대해 논의하자(고 합의했고), 특별히 신년 들어 매티스 장관이 미국 본토보다는 조금 가까운 지역에서, 그러니까 양국 장관이 만날 수 있는 여건이 잘 진행되는 상황이 되면 그때 만나 한미관계라든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지원 이런 것들에 대해 논의하자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munja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