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드라마 '투깝스' 종영 인터뷰서 거미 언급으로 화제[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조정석과 연인인 거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지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조정석은 지난 2014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애 스타일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조정석은 “평소 마음에 들면 표현을 감추는 스타일은 아니다”며 “마음에 든 여성에게 다가갔을 때 실패한 적은 없었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이에 당시 함께 방송에 출연한 배우들로부터 ‘잘 꼬시는(?) 남자’로 뽑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조정석은 ‘2017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연인 거미를 언급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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