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릉)=박준환 기자]강릉시 시정홍보위원회(위원장 김원석)가 23일 옥천오거리 일원에서 동계올림픽 기간 차량 2부제 동참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릉시 시정홍보위원회는 자발적인 차량 2부제 참여만이 동계올림픽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차량 2부제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현수막과 피켓 등을 이용해 거리 캠페인을 적극 전개했다.
강릉시는 2월 10일부터 25일까지 동계올림픽기간 동안 비사업용 승용차 및 승합차를 대상으로 홀수 차량은 홀수날, 짝수 차량은 짝수날 운행토록하는 차량2부제 의무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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