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대표이사 이설)은 최근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서울지사에서 2017년 발매된 활명수 120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수익금 기부는 동화약품의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세계 물 부족 국가에 안전한 식수와 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기금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식수 공급시설 건립과 위생 교육 활동에 쓰이며 7500여명 주민들이 수혜를 받을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지난 2013년에 첫 선을 보인 활명수 116주년 기념판을 시작으로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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