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대표이사 이설)은 최근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서울지사에서 2017년 발매된 활명수 120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수익금 기부는 동화약품의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세계 물 부족 국가에 안전한 식수와 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기금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식수 공급시설 건립과 위생 교육 활동에 쓰이며 7500여명 주민들이 수혜를 받을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지난 2013년에 첫 선을 보인 활명수 116주년 기념판을 시작으로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