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31일, 서울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자사 임직원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해 독거노인과 1:1 짝꿍을 이뤄 직접 꽃바구니를 만들고, 노인들의 자택을 찾아 안부를 살폈다. 미래에셋생명은 사랑의 꽃 나눔 활동을 통해 평소 이웃들과 교류할 기회가 적은 노인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고, 자존감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성언 경영지원본부장은 “노인 우울증 환자 증가율은 최근 5년간 연평균 6.4%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다”며 “보험업의 본질에 입각해 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