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효리네 민박2 가 첫방송부터 시청률 잭팟을 터뜨렸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첫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8.016%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상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이는 ‘효리네민박’ 시즌1의 첫방송이 얻은 5.842% 보다 2.1%포인트 가까이 높은 수치일 뿐만 아니라 시즌1 마지막회가 얻은 시청률과 거의 비슷하다. 이는 ‘효리네민박2’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첫 방송부터 놀라운 성적을 기록한 ‘효리네민박2’가 앞으로 또 어떤 기록 경신을 이어갈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특히 아이유에 이어 알바생으로 첫 등장한 윤아의 활약과 새롭게 추가가 된 노천탕, 게르 등에서 손님들과 함께 할 ‘효리네민박’만의 따뜻한 이야기가 큰 기대를 얻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