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진종오)가 올해 ‘치매국가책임제 서비스기반’을 강화한다. 서울본부는 지난 2일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의 2018년도 업무보고를 했다.
서울본부는 ‘국정과제 완수를 위한 현장 실천력 강화’라는 지역본부 운영목표와 함께 이를 실천하기 위한 5대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5대 중점과제는 ▷치매국가책임제 서비스기반 강화 ▷수입 확충 및 재정누수 방지 ▷고령사회에 대비한 예방증진사업 선도 ▷문재인케어의 성공을 위한 환경조성 ▷미래를 지향하는 효율적 조직 운영이다. 건보공단 김 이사장은 “보장성 강화 등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국민을 비롯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이 중요하다. 공단 임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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