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사회공헌 운영시스템을 구축한 2011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1627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 기간 동안 직원들이 참여한 봉사활동 시간이 총 8만 시간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사업의 취지에 따라 봉사대축제, 국내외 소외계층 후원사업,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도 창립기념,그룹 자원봉사, 1004DAY,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 나눔이란 테마로 봉사대축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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