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2심 선고공판서 감형최지성, 집행유예로 감형 받아 석방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이 2심 선고공판에서 집행유예와 감형을 받았다.5일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은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으로 감형 받아 석방됐다.마찬가지로 박상진 전 사장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으로 감형됐다.황상수 전 전무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게 됐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