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청와대 측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 주최 리셉션 초청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9일 열리는 평창올림픽 개회식에 고심 끝에 참가하기로 입장을 표명한 상태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저녁 개회식이 열리기 전 각국 정상들을 초청해 리셉션을 연다. 리셉션 초청 대상은 국가 수반과 배우자들이다. 오히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석하는 상황이 격에 맞지 않는다.
개회식에 앞서 열리는 리셉션은 문 대통령이, 개회식은 토머스 바흐 IOC 위원장이 주최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만 참석하게 된다.
청와대 측에 따르면, 개회식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좌석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발표하며, 좋은 자리가 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soo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