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청와대 측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 주최 리셉션 초청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9일 열리는 평창올림픽 개회식에 고심 끝에 참가하기로 입장을 표명한 상태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저녁 개회식이 열리기 전 각국 정상들을 초청해 리셉션을 연다. 리셉션 초청 대상은 국가 수반과 배우자들이다. 오히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석하는 상황이 격에 맞지 않는다.
개회식에 앞서 열리는 리셉션은 문 대통령이, 개회식은 토머스 바흐 IOC 위원장이 주최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만 참석하게 된다.
청와대 측에 따르면, 개회식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좌석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발표하며, 좋은 자리가 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soo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