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로 소피스 갤러리는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신현정 작가의 개인전 ‘대기를 상대하는’을 개최한다.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의 공기, 사물, 물질, 장소가 충돌하며 나타나는 현상을 순간적이고 즉흥적 감각으로 표현한다. 2013년 ‘날씨회화’시리즈부터 2016년 ‘선 드로잉(Sun Drawing)’, 2017년 ‘물과 철’, 2018년 신작 ‘하드보일드 티’ 연작이 선보인다. 3월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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