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아시아종묘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첫날 10%가 넘는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1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아시아종묘는 공모가(4500원)에서 0.4% 오른 4520원에 시초가를 기록한 뒤, 시가보다 13.50% 오른 5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에는 25.88% 오른 569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아시아종묘는 지난달 29~30일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239.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 밴드 하단에 가까운 4500원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
고품질 종자 개발 생산 업체인 아시아종묘는 국내 1500여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유럽과 중국ㆍ중동 등 해외로는 36개국 257개사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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