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지난 9일 개관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가 선수단,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과 강릉에 위치한 올림픽 파크와 올림픽 선수촌, 평창 메인 프레스센터, 인천공항 등에 9개의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강릉 올림픽 파크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방문한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박세정 기자/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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