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상화폐 거래소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한 서비스는 두나무의 ‘업비트’로 나타났다.
두나무는 앱 조사기관 와이즈앱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번 달 1주차에 업비트의 주간실제사용자수(WAU)가 118만9천여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WAU란 해당 주에 1번이라도 실제 서비스를 써본 사람의 수를 뜻한다.
2위는 ‘빗썸’(82만2천여명)이었고 ‘코인네스트’(11만5천여명), ‘코인원’(3만8천여명)이 그 뒤를 이었다.
두나무는 카카오가 지분 20여%를 보유한 핀테크(금융과 정보기술의 융합 업종)업체로, 카카오 브랜드를 쓰는 주식 거래 서비스인 ‘카카오스탁’도 운영하고 있다.
와이즈앱의 해당 조사 결과는 안드로이드폰만 대상으로 해 아이폰 고객의 사용 실적은 반영되지 않았다.
power@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