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박흥식)은 신(新)중년 문화리더 지원사업 ‘50+리턴스’에 참여할 동아리와 단체를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5060 세대를 칭하는 신(新)중년을 문화생산과 문화향유 기회를 독려하고자 기획했다. 50대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기획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50+ 문화기획 지원”과 문화예술 동아리 발굴과 역량강화를 위한 “50+ 신중년 동아리 발굴육성”분야이다.
문화기획 지원의 경우 수원시에 소재한 아마추어 및 전문 문화예술 단체로, 고유번호증이 있는 단체 또는 최종 선정 후 고유번호증 발급이 가능한 단체가 대상이다. 지원금액은 최대 700만원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중장년 및 은퇴자 스스로 문화생산과 소비를 하는 문화리더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