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윤정희 기자] S&T장학재단(최평규 이사장)이 22일 11시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제5기 S&T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최평규 이사장을 비롯한 S&T장학생과 재단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선발된 이공계 대학생 5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진행됐다.
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힘든 현실에서도 젊은이들은 더욱 용기를 가지고 스스로 부지런하게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며 “4차 산업혁명을 위시한 변화의 시대를 맞아 39년 도전의 역사를 써온 S&T그룹도 2018 경영모토를 Deep Change로 선언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 이사장은 “S&T 장학증서는 젊은이들의 숭고한 ‘도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진심의 표현이자, 대한민국 기업인으로서 인재육성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평규 회장은 이공계 인재육성과 교육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2013년 300억 규모의 S&T장학재단을 설립해 올해로 5년째 310여명의 S&T장학생을 선발해 총 2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