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는 오는 27일 엑스코 1층 전시홀에서 현장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2018 기업애로해결박람회 내 행사로 진행되며 지역내 기업 20여개사가 참여한다.
그린모빌리티㈜, 대주기계, 리치코리아유한회사, 삼우기업㈜, 삼우농기, 서비스탑주식회사, 씨엠에이글로벌, ㈜그랜드관광호텔, ㈜서한, ㈜우방, 청송농기 등이다.
이들 업체는 이날 13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날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는 구인·구직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전문직업상담사도 배치한다.
또 취업에 도움이 되는 이미지메이킹, 사진촬영 등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기획관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인애로가 있는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