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 민병주 전 단장 보석 청구 받아들여- 민병주 전 단장 남은 재판은 불구속 상태서 진행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법원이 민병주 전 국정원 심리전단장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였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상동)는 23일 민 전 단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병주 전 단장은 지난해 12월 22일 보석을 청구한 바 있다. 이로 인해 민병주 전 단장은 지난해 9월 19일 구속된 지 157일 만에 석방된다. 민병주 전 단장은 남은 재판을 불구속 상태에서 받을 전망이다.민병주 전 단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민간인 댓글부대를 운영하며 국고를 손실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또한 민병주 전 단장은 2013년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으로 기소된 원 전 원장의 1심 재판 당시 외곽팀 운영 및 활동 상황을 몰랐다는 취지로 위증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