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인 지급여력비율(RBC)이 475.65%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또 설계사 건전성 지표로 꼽히는 13회차 정착률(50.7%), 우수인증설계사 비율(34.4%, 667명), MDRT 종신회원 비율(29.5%, 108명)은 모두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해 지난 10년간 약 200억원을 후원하는 등 나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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