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산 분화, 2300m 연기 솟구쳐 분화 피해, 일본서 집계 없어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일본의 화산이 또 분화했다. 남부 가고시마, 미야자키 현에 걸쳐 있는 신모에다케 화산이 불을 뿜으면서 연기가 2300m까지 치솟았다.
NHK 보도에 따르면 일본 화산 분화는 6일 오후 2시쯤 관측됐다. 이날 첫 분화에 따른 연기는 분화구에서 2100m 상공까지 치솟았다. 이후 분화가 이어져 연기는 최고 2300m까지 솟구친 것으로 알려졌다.
신모에다케 화산에서 분화가 발생한 것은 2011년 1~3월 이후 7년 만이다. 일본 기상청은 분화경계 수위를 3단계로 유지하고 분화구에서 반경 3km 범위에서 분석 낙하 등에 따른 피해 가능성이 있어 경계를 당부했다.
일본 화산 분화로 인해 분석(화산자갈)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