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월 초 두달간…공익성ㆍ사회적 가치ㆍ동반성장ㆍ상생협력 중점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7일 CEO 경영 철학 및 사회적 가치 등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회장 직속으로 ‘국민공감혁신TF’를 설치ㆍ운영한다고 밝혔다.
TF조직은 주요사업별 총 9명으로 구성되고, 3월~5월초까지 약 2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경영진단을 통해 기관 설립 목적에 충실한 사업 재편으로 ▷말산업 수요 확대, 투자 재원 안정적 확보, 국민레저로서 승마활성화 및 인프라 확대로 일자리 창출 ▷건전경마를 위한 책임경마시스템 강화 ▷장외발매소 혁신 ▷기관대표 사회공헌 방안 수립 ▷소통과 통합의 문화 창출 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공익성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을 예정이고 이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