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가 7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김순견 경북도 정무실장, 제경희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장,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 이의열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오는 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패션 비즈니스 전문전시회인 ‘2018 대구패션페어’와 ‘제21회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섬유소재, 패션, 섬유기계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550여개사가 참가해 섬유산업 스트림간 융합을 통한 국제적인 수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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